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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겉으로 드러내는 후계자는 김지원. 그러나 실세는 김유정. 언니가 차지한 자리가 허울로만 보이더라도 그 자리마저 차지하고 싶은 김유정과 실제 힘까지 가지고 싶은 김지원의 치열한 쟁탈전이 보고싶음... 기업에서 김유정을 내세우지 않는 건 모종의 이유가 있다고 하고 그게 좀 극복하기 어려운 이유였으면 싶다 밸런스 맞추려면..
암튼 둘이 막 회의 끝내고 한 쪽이 말빨로 우세했다 싶으면 상대방 어깨 톡톡 두들기면서 씨익 웃으면서 지나가고 남은 한쪽 막 주먹 꽉 말아쥐고 이 악다무는 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