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보는 바당 같아 몰랐다가도
안 보이면 천지에 나 혼자 같은 것.
입안에 몰래 둔 알사탕처럼,
천지에 단물이 들어가는 것.
그게 그건가.
그게 그건가.
그래서 내 맘이 만날 봄인가.
이 시 제목이 양관식이겠지?? 연애 제대로 했다 우리 흙강아지들ㅋㅋㅋㅋ
만날 보는 바당 같아 몰랐다가도
안 보이면 천지에 나 혼자 같은 것.
입안에 몰래 둔 알사탕처럼,
천지에 단물이 들어가는 것.
그게 그건가.
그게 그건가.
그래서 내 맘이 만날 봄인가.
이 시 제목이 양관식이겠지?? 연애 제대로 했다 우리 흙강아지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