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좀 다른 남배우들 구설수나 범죄 등등.. 의 케이스와는 다른 편이지
솔직히 걍 박지은표 멜로코 드라마로 한류 얻은게 지금의 개런티를 (뻥튀기) 만든거고.. 한 번씩 리얼 같은 영화나 오티티 장르물 해서 바닥치거나 존재감없이 지나가도 다시 심폐소생 해주고 그렇게 만든 필모인데
다시 남초에서 뭘하던 거긴 그렇게 ㄱㅅㅎ 작품 자체를 많이 소비했던 타겟층이 아닌데 시청률이 높으면 뭐 상대적으로 멜로코치곤 남자들도 보긴 했겠지만 ㄱㅅㅎ 작품들 주타켓은 멜로코 좋아하는 드라마 보는 여성층이라.. 이런 경우는 재기가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