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추이만 지켜보고 있는 디즈니+ 대응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이 나온다. 대부분 출연 배우들이 향후 스케줄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의 의견조차 전달하지 않고 있어 답답함만 커지고 있다고 목소리가 모인다.다른 배우들은 뭔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