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는 축구를 못했다는 이유로 실망하며 고개를 돌린 아빠의 모습을 기억하고있었고
1회에 cctv 증거가 풀리면서 고개를 돌린 아빠의 반응부터 살펴봤어
아빠 눈치를 많이보고, 자존감이 많이 내려간 상태인 것같음
또, 아빠는 본인 차량에 낙서가 된건데 주변 이웃들더러 탓했고, 마트 주차장 콘크리트에 페인트 다 뿌려놓고 지 기분이 이런데 어쩌라고식이지 본인의 행동을 정당화하고있어
제이미도 케이티가 나쁜년 거리면서 죽은 케이티를 탓했지 상담사에게 케이티가 나쁜년이라며 동조를 바랐고. 죽음의 의미가 뭔지 묻는 상담사의 말에도 반성 하나 없이 판사에게 말할거냐며 겁박하고..
처음엔 제이미가 주변 환경 상관없이 본래 악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빠에게서 나온 본성이 안좋게 꼬여진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