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주는 진짜 이 설정으로 탄생시킬수있는 최대로 매력적인 캐릭터같아 ㅠㅠㅠㅠ 어쩌면 너무 다정하고 윤조를 사랑하기만해서 밋밋할 수 있는데 대사, 연기가 생동감을 불어넣어줌ㅠ
거기에 모든 조연들이 다 각자의 서사가 있고 입체적인 성격으로 그려져서 살아숨쉬는것같고 각 인물들 간의 관계성도 진짜 너무 좋음..
윤조도 다정하고 솔직하고 똑똑하고 멋지고 사랑스러운..
넘 완벽한 드라마야ㅠㅠㅠ
거기에 모든 조연들이 다 각자의 서사가 있고 입체적인 성격으로 그려져서 살아숨쉬는것같고 각 인물들 간의 관계성도 진짜 너무 좋음..
윤조도 다정하고 솔직하고 똑똑하고 멋지고 사랑스러운..
넘 완벽한 드라마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