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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범석 기자]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의 전 소속사 관계자와 지인들을 만났고 기자회견을 설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새론의 안타까운 죽음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7억 원 변제 독촉 때문만이 아니라는 정황과 자료를 확보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와 관련, 한 연예계 소식통은 3월 19일 “여러 경로를 통해 골드메달리스트가 고 김새론의 사망 전 몇 달간 일정과 그녀의 심경을 유추해볼 수 있는 자료, 데이터 등 뭔가를 확인한 걸로 안다. 이를 뒷받침해준 관계자도 여럿 만난 걸로 아는데 그중 핵관 한두 명에게 인터뷰나 기자회견에 나설 수 있게 설득 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