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당시 14세의 나이로 제이미를 연기한 배우 오언 쿠퍼는 이 작품이 첫 출연작이지만 제이미 감정의 진폭을 소름 끼치게 연기해 에미상 후보 등에 오를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잡담 소년의시간 제이미 배우 에미상 후보 거론도 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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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14세의 나이로 제이미를 연기한 배우 오언 쿠퍼는 이 작품이 첫 출연작이지만 제이미 감정의 진폭을 소름 끼치게 연기해 에미상 후보 등에 오를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