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문구에 있는 모험 가득한 일생이란 말처럼 리스크 있는 사건들이 터지고 어찌저찌 그거 수습하면서 재밌게 나이 먹어가는? 근데 생각보다 진지하고 답답하고 슬픈 에피 비중이 커서 좀 당황스럽긴 했음 슬프고 힘든 순간 당연히 나올 수 있지 그게 인생인데 근데 그 비중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음...... 7회 계장 에피도 사실 어떻게 보면 재밌는 에피인데(제주도동리 최초의 여성 어촌계장&어촌계장 남편 탄생기니까) 이건 또 학씨한테 치중해서 쓴 거 보고 이게 아닌데 싶더라고...
잡담 사실 내가 기대한 폭싹은 1부 중에서도 애순관식 야반도주, 애순이 결혼파토, 관식이 바다수영 같은 에피들의 나열이었거든
323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