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지랄하면서 싸우던 자매가 나중에 보라 고시원가서 좁은 방안에서 공부하는거 보고 덕선이 울던 것도 나중에 서로 위로해주는것도 언니 결혼할때 펑펑 울던 것도 다 좋았음
잡담 난 보라 덕선 이 지랄자매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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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지랄하면서 싸우던 자매가 나중에 보라 고시원가서 좁은 방안에서 공부하는거 보고 덕선이 울던 것도 나중에 서로 위로해주는것도 언니 결혼할때 펑펑 울던 것도 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