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알때 엄마가 한 말씀 잘 새겨듣고 학생때부터 이니셜 가방에 박고 다니다가 결국 입술까지 뺏고는 양씨 아저씨같은 남편을 쟁취해냄 현숙아 니가 짱이다
잡담 폭싹 우리드 진정한 효녀
479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콩알때 엄마가 한 말씀 잘 새겨듣고 학생때부터 이니셜 가방에 박고 다니다가 결국 입술까지 뺏고는 양씨 아저씨같은 남편을 쟁취해냄 현숙아 니가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