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알지 그냥 아빠가 돌아가셔서가 아니라 멈추지 않은 모습을 보고....그리고 세상의 이치에 맞게 타협해버린 사명감을 다시 일깨워 주고 그리고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최조은의 고민이랑 양재원의 선택의 결이 비슷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