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깊이는 없고 시대만 가져온
TV소설 가져다대기엔 TV소설은 차라리 더 깊이 있을 듯
대학생활이나 이런거
근데 폭싹은 그마저도 아니니까
심지어 계속 비교나오는데 응팔 성보라캐보다 깊이가 없잖아 같은 년생,같은 대학,같은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금명이 캐를 저렇게 애매하게 썼는데 비중도 많아서 불호타는 사람들 많을 수밖에 없는거고
그 시대에 유학에 연애에 할거 다했는데 오죽하면 저거 하고 산 사람 현실에선 ㄴㄱㅇ밖에 없다 할 정도로 불호타는 캐로 그렸으니
그냥 금명이 부분은 임상춘이 실패작으로 쓴 수준같음 불호많은거 이해가
이건 배우 문제도 아니고 연출 이런 문제도 아님 오로지 솔직히 작가가 너무 안일하게 썼다고 생각함
당장 우리나라 해외여행이 89년에 풀렸는데 그 시절에 여자아이를 유학까지 보내준 부모한테 취직까지 하고도 가난타령하는 딸이나
그 딸의 연애,결혼사가 중점인 부분이나 다 굳이 저 시대일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