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이때는 여자가 제약도 많고
사랑이 사람의 인생에 끼치는 영향이 클 수 있으니 럽라위주로 삶을 설명하는 거 이해할 수 있어
근데 럽라가 전부도 아니었지 애순이 삶은 광례부터 이어진 서사로 아주 잘 그렸음
근데 금명이의 삶까지 굳이 엄마와 비슷한 사랑~ 으로 그리는 게 너무 안일한거같음
여성 3대 서사를 보여주고 싶으면 다양한 여성의 삶으로 그리는 게 더 다채롭지 않았을까
심지어 남주가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불쾌해
애순이때는 여자가 제약도 많고
사랑이 사람의 인생에 끼치는 영향이 클 수 있으니 럽라위주로 삶을 설명하는 거 이해할 수 있어
근데 럽라가 전부도 아니었지 애순이 삶은 광례부터 이어진 서사로 아주 잘 그렸음
근데 금명이의 삶까지 굳이 엄마와 비슷한 사랑~ 으로 그리는 게 너무 안일한거같음
여성 3대 서사를 보여주고 싶으면 다양한 여성의 삶으로 그리는 게 더 다채롭지 않았을까
심지어 남주가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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