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조가 어릴 적 부모님 트라우마 때문에 놀란 이강이 진정시키고 자기 얘기하던 장면 ㅜ
7대 불가사의 안 믿었다던 이강이도 사실 믿었었다고 말하는 게 앞으로 현조 말을 믿고 더 가까워질 거라는 게 보여서 좋은 장면이었음
이강현조 둘이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라는 게 느껴진달까
7대 불가사의 안 믿었다던 이강이도 사실 믿었었다고 말하는 게 앞으로 현조 말을 믿고 더 가까워질 거라는 게 보여서 좋은 장면이었음
이강현조 둘이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라는 게 느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