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안 어려워봐서 저 심정을 모르는게 아니라 너무 어려워봐서 저 심정을 모르겠다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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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조회 수 287
지원 받을 거 다 받고 나름 꽤나 사는 집안처럼 그려지는데 계속 가난가난 이야기에 성에 못 찬다는 듯이 구니까 어디까지 지원을 해줘야 하나 싶은 거라고
가난해본 적이 없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가난해봤어서 공감이 안되는건디ㅜ
가난해본 적이 없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가난해봤어서 공감이 안되는건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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