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해석 나왔던것처럼 무당이 어쩌구 무속이 어쩌구 해석 나오면서 대박 섬세하다 와 그랬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래 부모님이 같이 보시다가 그시절때는 머리카락 저렇게 다 모아서 성냥갑 같은데다가 걍 보관해두고 그랬었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 폭싹 관식이 할머니가 머리카락 동그랗게 말아서 모아두는 장면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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