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도 관식이 애순이처럼 치열하게 살아서............지금 약간 후회됨.....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엄마.....근데 오늘 또 뭐 샀어.....미안해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잡담 폭싹 하 나 오늘 엄마한테 택배 너무 많이 온다고 뭘 그렇게 사냐 사서 모셔만 두면 그게 쓸모가 있는거냐 잔소리 들어서 틱틱대고 나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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