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할머니 디지털풍화가 뭐예요? 아 그건 5회를 보면 저절로 알게된단다

아니 그러니까... 4회에서 지윤 은호가 둘이 한쇼파에서......
근데 시상에....
글쎄 5회에서 은호가 어깨기댄 지윤이를.....

할머니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이 이야기 벌써 500년째라구요!!!!!

어케 그만해!!!!!!!!!!!!
유은호가 강지윤을 이르케 이르케 감싸안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회 뭐예요..........
뭐냐구여 4회에서 미쳐돌았는데 막상 까보니 5회는 더 미친놈이었쟈나
4회가 날 지독이로 만들더니 5회에서 저절로 나는 코어탑승 해버리게 만들쟈나
4회 계속 돌려보고 여운가시기전에 5회 바로 봐야지했는데
4회까지 너무 남들보다 긴시간을 본 나머지 내 기력이 몹시 쇠진했음을 깨달음ㅋㅋㅋㅋㅋ
내 도파민이 진짜 잠을 안재워서인지 각성상태로 24시간이 지난상태였숨
이것봐봐라 이렇게 찐 좋은 도파민은 각성제를 안먹어도 에너지가 넘침 그래서 앞으로 밤샘일 필요할땐 4-5회를 보기로 다짐함
암튼 제대로 멀쩡한 상태인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고 싶어서 잠도 자고 할일 다하고 이거저거 다하고 그리고 오늘 정자세로 5회 틀었는데

한 어른남자가 이렇게 쳐다보고......

한 어른여성이 이렇게 쳐다봄........
그리고 안아.........나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미친미친....
키스는 못하겠지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와 상상에도 안그려지던게 튀어나와 나 너무 행복함ㅠㅠㅠㅠㅠ
저 텐션에서 어깨기대는 강지윤을 가만히 체온 느끼고 있는 유은호 도랏맨???????????

그러다가 망설임없이 손으로 감싸주고 (이때부터 내예상을 넘어섬)
바로 소중하게 자기 목언저리에 기댄 강지윤을 한번 더 자기쪽으로 끌어당겨서......
서슴없이 꽉 안으면서 자기얼굴로 한번 쓰다듬듯이 하고는 (이때 그 쓰다듬은 진짜 끌어안으면서 동시에 얼굴 부비하는거 상대방 체온느끼면서 애틋한 행위 어쩌고 시발 내 어휘력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안으면서 한숨....... 한숨이 레전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부정적인 한숨 그런거 아니고 진짜 왜 사람이 좋은의미로 무언갈 마주할때 내뱉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거임
유은호 저렇게 안으면서 눈한번 감고 뜨면서 긴 숨을 내뱉음
그 한숨소리 제대로 들으려고 갑자기 폰으로 넷플 켜서 에어팟으로 보는 여성됨.....
아 진짜로 한숨소리가 이씬의 완결점입니다 선생님!!!!!!!!!!
예????? 유은호 한숨소리 미쳤다구요
소중하게 망설임없이 끌어안으면서 긴숨을 내뱉는데 저때의 유은호 모든감정 다 느껴짐 좋은의미로 ㅠㅠ
뭐라해야하지
그러니까 자기도 싫지않고 오히려 좋은 감정을 자각 + 자기한테 안겨오니까 자기도 안아주고 싶은 본능 + 근데 이 모든 감정을 알아버렸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이런 복합적인 이런거 있잖아...........
그게 너무 내눈에 보여지는것입니다......
어쩔 미친 이 순정섹시 어른남자야.....
술도 들어갔겠다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인 상태에서 자각된 본인 마음과 동시에 자기 감정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 이런게 같이 오니까
마냥 설레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은 더 묵직하면서 애틋한 분위기......
그래서 저렇게 길게 내뱉는 한숨소리가 너무너무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냥 설레는 남자의 행위가 아니라 저렇게 행동하고 그걸 저렇게 잘 연출해서 보여준거 브라보 브라보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쓰다보니 했던말 또하고 똑같은말 또하고있네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그거잖아 나자신앜ㅋㅋㅋ
너무 지독이 같아? 그래도 어쩔수엄썽......저거 실시간 난리 났지 않아?
너무 나노로 뜯어봐야할 행위들임.....ㅠㅠㅠㅠㅠ
그렇다고 막 한숨성애자 이런거 아님니다
그냥 저 한숨까지가 한세투세투여서 그럼 ㅠㅠㅠ
나는 진짜 생각도 못했거든? 키스는 못하겠지 싶었는데
근데 저자세에서 뭐가 나올지 모르겠었고
근데 그걸 안아주는데 망설임없이 소중하게 애틋한것도 놀랐고....
너무너무 이쁜 씬이야.......
정말 4회 엔딩과 5회 시작까지 이어지게 한거 너무너무 좋아

이 그사세같은 풀샷은 저멀리서 이 둘을 숨죽여 훔쳐보고 있는 피플즈 1인으로 나를 만들어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감독니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강지윤 기억나게 해준 연결고리 너무너무 자연스럽고 귀엽지 않아? ㅠㅠㅠㅠ
생각도 못함 어케 생각해낼까 예고보면서 궁금했는데
그냥 이 무지렁이는 아 저렇게 쇼파에서 노래듣다가 잠들고 그렇게 연상작용으로 같은자리라 기억하나보다!!! 했는뎈ㅋㅋㅋㅋㅋㅋ
어머 이상해씨가 튀어나와
우리 소중한 1회때의 이상해씨!!!!!!!!!
이상해씨가 열일해주신거예요........
너무 귀엽지 않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정말 나완비에서만 볼수 있는 남주여주 매개체중 하나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폰보면서 이상해씨 없어졌다 했던거였어....
허투로 쓰인컷이 없었어

근데 그 이후의 유은호 행동들이 더 날 미치게 함
상대방이 기억못하고 있을때도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상대방이 기억해내서 물어볼때도 상대방에게 먼저 선택권을 줌
그리고 자기는 그날 그행위들 그 감정들이 너무 좋았고 애틋했을지언정 상대방이 덮어두자고 없던일로 하자고 했을때조차도
상대방에 대한 서운함도 안내비치고 바로 담백하게 없던일로 하자고 상대방을 존중해줌
사실 마냥 쿨한 엌케이 이런건 전혀 안되고 섭섭함 속상 이런게 당연히 다 있었겠지만 (그리고 그런게 보이는 찰나의 표정들) 상대방을 존중하는 담백함
진짜 어른남자의 표본 챕터1 에 써갈겨야할 유은호 행동지침임....ㅠㅠㅠㅠㅠㅠㅠㅠ



대퓨님 저는 이때 자막안보고 봐서 대퓨님이 (우리) 안은걸로 정리하죠 라고 고백하는줄 (아님)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담백한톤으로 너무 어른남자를 보여주셨어.........
아 얘기해야할거 개많은데 왤게 짤까지 붙이면서 길게 쓰냐 싶지만
진짜 나노단위로 보다보니 이쁘면 캡쳐하고 잘생기면 캡쳐하고 중요하니까 캡쳐하고 ㅠㅠㅠ
아니 그리고 집밥씬....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웠어 진짜로....
초반회차에서 집밥 이라는 단어의 명칭을 예술로 알려준 유은호씨는 그때부터 내내 밥 잘안먹는 워커홀릭 금쪽이 대퓨님한테 집밥 먹이고 싶었던거야....
뿌에에에엥 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내내 묘하게 차갑게 틱틱거리는 대퓨님한테 오은영쌤마냥
오세요 집밥 해드리고 싶어요- 이러는 남자를 어케 안사랑함....
그리고 귀엽게 케익들고 윤은호선생집에 입성하는 대퓨님.....
정말 사랑은 재채기라는걸 보여주듯 숨길수가 없는 우리 대퓨님.......

그냥 유은호랑 눈마주친거뿐인데 화들짝 얼어버리고........

서준이 할머니의 예언대로 된장찌개 끓이고 요리하는 등짝에 또한번 반해버리는 우리 대퓨님

그리고 별이랑 은호랑 이 부녀지간 알콩달콩 역사들 구경하면서
하트눈 되버리시는 사랑꾼 대퓨님.........ㅠㅠㅠㅠㅠㅠㅠㅠ
밥을 너무 맛있게 잘먹으니까 어김없이 딸래미 보듯
아빠는 딸래미 먹는것만 봐도 배불러 모드가 된 유은호는 매순간 강지윤 귀여워하더라
진짜 집 방문했을때부터 귀여워하더니 밥먹는 내내 귀여워하고
그리고 생각치도 못한 지윤 은호의 구원서사가 발동되는 시작점을 봅니다......
티타임때 농담조로 주고받던 얘기가 자연스럽게 툭-
유은호의 사적인 성장과정까지 깊게 들어가버렸는데
그걸 담백하게 툭 내뱉는 유은호도 상대방이 강지윤이기 때문에
자기 깊은 우물을 보여준거라 너무 애틋하고
그걸 듣고 가타부타 구구절절 하지 않고 가장 큰 진심을 담아 위로해주는 강지윤도 너무 애틋했어...
잘컸네요 애썼어요
지윤이도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속에서 자라오고 살아왔으니
본인이 젤 듣고 싶어했던 말이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자기가 가장 최고의 위로이자 따뜻한말이라고 생각하는걸 말한거 같더라고 ㅠㅠㅠㅠ
이때 씬은 통으로 다 너무 좋은게 강지윤이 저 말을 할때 듣고 있던 유은호는 마음이 요동침
은호를 보여주는 화면 앵글이 잔잔하게 흔들리거든 계속....
동공도 흔들리지만 앵글도 흔들리는건
유은호는 생각치도 못한 저 위로를 듣고
살면서 한번쯤은 듣고 싶었던 말을 다 충족한건 아닐까 싶었어
그리고 동시에 그 상대가 자기가 좋아하는 강지윤이라 또한번 마음이 요동치면서 반한걸테고 ㅠㅠㅠ
그래서 자기도 내내 강지윤 보면서 해주고 싶었던 말을 해줌
참 잘했어요
바로 손을 살며시 잡으면서 참잘했다고 도장찍어주는 남자 ㅠㅠㅠ
지윤이도 외롭고 힘들었을때마다 그동안 듣고 싶었을텐데
그걸 이렇게 바로 해주는 남자......
서로를 잘 모르는데도 서로에게 듣고 싶은말을 해줄수 있는 결이 맞는 사람들 ㅠㅠㅠㅠ
그러니 사랑은 운명이고 타이밍이지 안그럼???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강지윤 잠을 잤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렇게 수면제 먹고 발버둥쳐야 자던 애가 첨가본 낯선집에서 밥먹고 쇼파에서 바로 골아떨어짐 ㅠㅠㅠㅠㅠㅠㅠㅠ
로코드에서 여주가 남주 집에서 잠을 자는데 설레야 하는데
젤 먼저 외치는말이
우리애가 잠을 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을 잘먹고 잠을 잘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임 ㅠㅠㅠㅠ 쁘에에엥ㅇ ㅠㅠㅠ
얼마나 온기가 그리웠으면 저랬을까 싶어서 눙물이 튀어나옴 ㅠㅠ
근데 그게 사랑이 가득한 좋은사람인 유은호가 밥을 해주고 사랑이 가득한 집에서 참 잘했어요 온기를 가득 내보내주니 사랑과 온기가 가득채워져서 과부화올만도 해 잠이 쏟아질만함 ㅠㅠㅠㅠㅠㅠ
잠을 잔다는건 본능적으로 안전하고 안전하니까 릴렉스되고
편안함에 이르렀다는건데
그걸 은호집에서 처음으로 다 몸소 겪은 지윤은 잠을 너무 잘잔다는거ㅠㅠㅠㅠ
암튼 이 연결구도가 너무너무 자연스럽고 또 너무 남여주 서사를 센스있게 잘만드는거 같아 대만족임
그리고 정말 아침까지 딥슬립하는 우리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에필처럼 나온 비하인드
너무너무 좋아서 백만가지 얘기하고 싶은데 그냥 너무 말이 많은거 같아서 짧게 얘기하면ㅠㅠㅠ
쇼파에 재우고 방에 들어올때도 유은호 되게 문열어놓고 침대에 안아서 한숨 쉼 ㅠㅠㅠㅠㅠㅠㅠ
또 감정이 다 느껴지게 좋아하는 감정이 흘러나오잖아.......
그리고 힘들게 악몽꾸니까 옆에서 손잡아주면서 괜찮다고 달래주는 어른남자ㅠㅠㅠ
4회 쇼파때 일은 없던일로 하겠다고 하면서도 몸과 마음은 항상 강지윤이 도움이 필요할때마다 옆에서 지켜줌....
자는내내 손잡아주고 괜찮다고 보호자가 되어주는거 정말 너무 너무 설레고 꿈의 남친 꿈의 애인 이상향
어쩜 그래 정말 유은호 너무 잘컸잖아요
당신 너무 유니콘이잖아 어쩜 그렇게 사람이 사랑이 가득하냐구요
본인도 결핍이 많은 환경속에서 자라왔으면서
이렇게 사랑이 가득한 사람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정어린 마음을 구김없이 보내주는거
정말 너무 잘컸음 ㅠㅠㅠㅠㅠ
근데 아침 우탕당탕 대퓨님의 일기마냥
일어나고 당황해서 반말하는 강지윤 너무너무 귀엽고
엘베에서 뭐 우리가 손을잡았냐 뭘했냐 하면서 그러는데
근데 다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손도 잡고 잠도 손잡고 같이 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퓨님만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괜히 별이아빠만 찐으로 당황하면서 딸 등장에 초조함을 느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결 5회 꽉차서 정말 머리가 아려와......허어어엉 ㅠㅠㅠ
나는 왜 이렇게 나노단위로 피곤하게 보는걸까 싶지만
또 너무 행복하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남여주 서사를 잔잔한데 잔잔하지 않게 설레고 도파민터지게 만드는 작감배를 두고 어케 대충보겠엉
진짜 4회도 많이 봤는데 5회는 정말 쇼파씬 집밥씬 미친듯이 돌려봄 ㅠㅠㅠ
그리고 피플즈 사람들 너무 좋지 않아?
각자 입체적인데 기본이 따뜻한 사람들이고 매회차 후보자들 나오는것도 다 좋더라구
기본적으로 따뜻한 시각의 드라마인거 같아서 보는 내가 참 마음이 푸근행
암튼 그래.......끝이야........터덜터덜....
5회 보고 아아아아아아 이거 말해야돼 이거 다 알아야해 이럼서
얘기하다보니 또 팔만대장경인데 너무 부끄럽다 이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너만 뒷북치고 있는건데.......
이미 여기카테 사람들 니가 얘기하는거 예전에 다 알고 있어오....
근데 이거 사실 안읽어도 되고 그렇거든?
나는 그냥 내가 너무 좋아서 보고 바로 그 감정을 기록해놔야 직성이 풀리는 대문자 J라 그냥 쓰는거니까
너무 욕하진 말아죠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쟤 뭐저렇게 뎡배 혼자 쓰냐 할정도로 말이 많지만
그냥 텍스트방에 쓰다가 나완비 카테 달고 적어두면 오가다 누군가는 기쁨이 되지 않을까 싶어성 ㅠㅠㅠㅋㅋㅋㅋㅋ
암튼 그래...한낱 소생 하고 싶은말 다하고 5회 마무리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이제 6화 보러 갈거야 ㅋㅋㅋㅋㅋ
오늘 밤샐듯.....
예고보니까 둘이 이쁘게 차려입고 어디 가던데 뭔데 뭔데!!!
고마워 암튼 읽어줘성 근데 심심할떄 읽으세오 선생님들......
그리고 내 미천한 지난후기글들에 다들 선생님들 감상댓글 너무너무 좋앜ㅋㅋ
그때 실시간 분위기 알수도 있고
그래서 후발주자인 나도 너무 좋다규 그렇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