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감독은 “부용이 캐릭터에 대한 고민은 제가 연출로 들어오기 전부터 있었던 걸로 알고 있었다”라며 “제가 작품에 합류했을 땐 결정을 앞두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https://theqoo.net/dyb/3503102061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