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정년이 옥경본도 마지막회 안나와서 '맞아요?'라는말 많이 했대🥲
479 2
2024.11.25 09:49
479 2
10회에서 ‘바보와 공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지만, 매란국극단에서 나가 영화를 하겠다고 선언하며 강렬히 퇴장해 화제를 모았다. 정은채가 바라본 문옥경의 미래는 어떨까."영화 판으로 갔으니 영화를 했을 것 같다. 성공 여부는 잘 모르겠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마지막 '쌍탑전설' 공연을 할 때 한번은 저기 관객석 뒤에 모습을 비추지 않을까 기대가 분명히 있었을 텐데. (저도) '맞아요?'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등장하는 게) 우리가 봐왔던 드라마나 영화의 정석 같은 거라면 해피엔딩인데. (정년이와) 눈빛을 주고 받으면서, 그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지점이 재밌었다. 감독님, 작가님에게도 물어봤는데 '훌쩍 사라지고 생각보다 만날 수 없는 존재일 것 같다'고 하셨다. 한번 돌아서면 쭉 돌아서는. 마음을 먹기까지가 훨씬 더 어렵지. 그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를 한다."

'매란의 왕자' 문옥경은 매란국극단을 떠나며 자신에게 집착하는 서혜랑(김윤혜 분)에게 "잘있어, 공주님"이라는 말만 남기도 홀연히 사라진다. "잘있어, 공주님"이라는 대사에 대해 정은채는 "전혀 이상함을 못 느꼈다. 일상적인 대사들은 아니기 때문에 좀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정말 좋았고 슬펐고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이라고 이야기했다..


https://naver.me/xyTsRC2b


훌쩍 사라지고 생각보다 만날 수 없는 존재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루나X더쿠💛] 갈아쓰는 컨실러? 버터처럼 사르르 녹아 매끈 블러 효과! <루나 그라인딩 컨실버터> 체험 이벤트 421 02.17 21,3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924,7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385,0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871,5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594,893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17 ver.) 54 02.04 90,304
공지 알림/결과 ───── ⋆⋅ 2025 방영 예정 드라마 ⋅⋆ ───── 108 24.02.08 2,543,206
공지 잡담 (핫게나 슼 대상으로) 저런기사 왜끌고오냐 저런글 왜올리냐 댓글 정병천국이다 댓글 썅내난다 12 23.10.14 2,577,49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3,699,19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2 22.03.12 4,817,73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8 21.04.26 3,953,99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3,988,15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69 19.02.22 4,116,69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4,278,1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9862481 잡담 경도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 10:11 0
9862480 잡담 추영우 첫 사진 ㄹㅇ 느좋이다 10:11 6
9862479 잡담 추영우 안경 찰떡인데 잘됐다ㅋㅋㅋㅋㅋ 10:10 8
9862478 잡담 외나무 배우들 언젠가 장르물으로라도 재회해줬으면.. 10:10 3
9862477 잡담 추영우 너무 신기하다 어제밤에 바자 볼때는 처음보는 양아치같았는데 10:10 9
9862476 잡담 드라마들 회차수 줄어든 이유가 뭐야? 10:10 11
9862475 잡담 추영우 화보 잘찍는다잉 10:10 7
9862474 잡담 외나무 개취로 아역들 바다씬 정윰주쥰 공원씬 존예 1 10:10 20
9862473 잡담 추영우 표정하고 몸 잘 쓴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0 18
9862472 잡담 외나무 남주 캐릭터 좋음 근데 쓸데업이 뺨맞는장면 나오던 기억 10:10 36
9862471 잡담 디렉잘하는 감독작품 메이킹 잼쓰 1 10:09 46
9862470 잡담 난 내배 연상호랑 해보먄 좋을 것 같애 10:09 17
9862469 잡담 멜로무비 오슷 중에 도코 마이스타 너무 좋다 1 10:09 5
9862468 잡담 나완비 막회 이후로 권진아 ost 들으면 우는병에 걸림 2 10:09 19
9862467 잡담 태풍상사 짹 실트 넘 웃겨ㅋㅋㅋ오렌지족이 실트에 있어ㅋㅋㅋㅋ 10:09 16
9862466 잡담 박준화 감독 배우들 예쁘게 잡음 2 10:09 88
9862465 잡담 경도는 여캐가 재미요소 많을거 같아보임 1 10:09 32
9862464 잡담 내배는 한준희랑 한번 작업해봤으면 10:09 30
9862463 잡담 추영우 나온대서 어제 아레나도 주문했는데 1 10:09 49
9862462 잡담 아 식샤 1,2랑 3이랑 감독이 달랐구나 5 10:08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