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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선업튀 [짤업튀] 짤로 보는 16화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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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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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화 돼서 치카치카 양치하는 솔선


보기만 해도 절로 나오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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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씻게 나가라는 솔이


나가는척 하다가 문 닫고 돌아와서 끼부리는 선재


💙 그럼 같이 씻...🦊

💛 나가라고오!!

💙 혼자 있으면 무서울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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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연락에 급히 나가는 솔이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다 현관으로 달려와 솔이를 배웅하는 선재


솔이 가방에 토스트 넣어주고 뺄대 꽂아서 오렌지 주스까지 챙겨주기


주스 마시는 솔이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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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xmBI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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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롤 빼는 것도 깜빡한 채 나가려는 솔이를 불러세우는 선재


선재가 헤어롤을 빼주자 배시시 웃는 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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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나가려는 솔이를 다시 불러세우는 선재


💙 뭐 잊은 거 없어?


쪽! 선재의 볼에 뽀뽀하는 솔이


💛 됐지?🐰 

💙 (끄덕끄덕)


됐지?라 쓰고 대찌?라 들리는...임솔의 개끼는 애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류선재 싸움세금전생 어쩌구ㅠㅠㅠㅠㅠ





https://img.theqoo.net/KSFF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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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우리 꼭, 신혼부부 같지 않아?


신혼부부 멘트 날리고 껴안기까지 하더니 안냥!하고 총총총 나가는 뒷모습까지 귀여움 한도초과


💙 (입틀막)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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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길로 반지 사러 온 선재


동석이랑 인혁이 불러다가 반지란 반지 다 끼워서 보기ㅋㅋㅋ

(그 와중에 둘 다 손이 곱다 고와)


반지 못 고르고 계속 고민하는 선재를 타박하는 인혁이


결국 솔이 사진을 보여주는데 너무 빛나서 눈부실 수 있다며 류난 떠는 선재


인혁이가 솔이 사진 뜬 액정 만지는 거에도 류난을 류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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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를 고르고 포장을 기다리는 사이 걸려온 솔이의 전화


어디냐는 솔이의 말에 곧이곧대로 반지 사러 왔다고 말하려는 선재를 말리는 인혁이


반지...하!!!에 있는 인혁이 작업실이란 변명을 둘러대는 선재


장단 맞춰주겠다고 입반주와 노래를 열심히 해주는 인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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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기사를 보여주며 들켰다는 사실에 걱정하는 솔이


들킨거고 뭐고 보정 대신 모자이크만 잔뜩 해놨다고 투덜대는 선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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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솔이가 계속 걱정하자 자기가 다 책임진다는 선재


무슨 책임을 질 거냔 솔이의 질문에 문득 스쳐가는 인혁이의 당부


😐 너, 프로포즈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뭔 줄 아냐?

💙 (도리도리)

😐 비밀유지. 니가 프로포즈할 거라는 걸 들키는 순간 감동 와장창.

😐 내 말 꼭 기억해. 비.밀.유.지! 비밀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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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짜부된 선재의 같은듯 다른 표정들 ㄱㅇㅇㄱㅇㅇ






솔이가 열애설이 선재한테 안 좋을까봐 걱정인 거라고 하자 좋아하는 선재


걱정을 종종 시켜야되나...하더니 냅다 뽀뽀해달라고 입술 내밀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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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따라 내리려다 눈으로 혼나는 선재


집에 가려는 솔이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그러다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태성이 발견한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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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찾고 처음 만난 태성이


솔이와 태성이가 사귀었던 기억 때문에 태성이는 전남친, 자기는 현남친이라 강조하는 선재


한편 뭔소린가 싶은 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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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과거에서는 솔이가 태성이와 사귄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좋아하는 선재


❤️ 정신줄 놨어요?


소리 절로 나올만큼 박장대소하는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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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를 비웠다 돌아온 솔이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태성이


❤️ 니 애인, 또라이 아니야?

💛 뭐🤨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일단 선재부터 감싸는 솔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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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에 가득차 술을 마시다 몸을 못 가눌 만큼 만취한 선재


태성이에게 기대 있다가 동석이가 데리고 가려는데


별안간 태성이의 이름을 부르더니 와락 끌어안는 선재


왜 이러나 싶은 태성이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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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어깨에 기댄 선재 (feat.염천에 고개 절레절레 젓는 동석이)


내일이 재아의 돌잔치인 걸 알고 자기도 가겠다하는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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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장소가 류근덕 갈비인 걸 뒤늦게 알고 선재에게 오지 말라 연락하는 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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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깜짝 등장하는 선재(feat.My Only On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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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한테 과일 바구니 안겨주고 폴더 인사하는 선재


과일 바구니에 '재아를 사랑하는 예비 고모부가' 적은 리본 야무지게 달아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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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옆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애교 부리는 솔이 ㄱㅇㅇ


갑자기 성사된 쁘띠 상견례


💙 고등학생부터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 그땐 떨려서 말도 못 붙였죠. 솔이가 워난 예쁘잖아요.

💛 아, 뭐야앙~


팔불출미 낭낭한 선재의 말에 몸 베베 꼬는 솔이


솔선의 염천이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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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가 재아에 관한 퀴즈를 맞추자 서로 손 맞잡고 기뻐하는 두 사람


활짝 웃는 선재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근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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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의 축하무대를 꾸미기 위해 등장한 이클립스


노래방 반주와 장난감 악기만 있다면 공연 가능한 피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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