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리뷰) 선업튀 프로포즈 대사도 완전 솔선서사 다 담겨있음
1,942 21
2024.08.27 18:12
1,942 21

JZYIDX
수영장에서 솔이가 평생 있어준다고 함


마음 통한 줄 알았던 아기고딩 뽀갈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VvnsDp
34솔이 사라져버리고 내 여자친구는 김태성 여자친구 됨ㅜ




zovVgm

GxjgrX

단단히 토라져서 솔이 밀어내려고 해보지만




LsLSCv

AoZcTZ

솔이 맨발도 못 지나쳐


솔이 위험하면 밀어내는 거고 뭐고 구하러 감



https://img.theqoo.net/fYeBze

결국 포기할 수 없는 마음 깨닫고



pKexMm
ZAfUMZ
더 이상 참을 수도 없어졌을 때 솔이한테 고백했지만




TVhbYI
까임ㅜ




klKuHy

mCRlYn

근데 사실 선재 고백 거절한 이유가


선재 곁에 계속 있어줄 수가 없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tYyGJm
vIUziQ
돌고돌아 겨우 만나서 행복했는데...


영수 개객끼...ㅜㅜㅜㅜ




RoGthg

KperYf

UOjSqK
선재 시점으로 고백 까인 이후 티나게 솔이가 자기 피해서


그렇게까지 싫은가 상처받은 와중에도 솔이 위험할 것 같으니까 따라갔는데


솔이가 왜 따냐오냐고 화내고 심지어 울어


근데 그게 자기 때문인 것 같으니까 이유는 몰라도 사과부터 하고요




SqIXWG
솔이가 미래에서 왔다는 거 알고


'모든 시간 속에서 날 좋아했던 넌 없어?'라고 물어보지만


없다는 대답으로 또 까임...


솔이는 솔이대로 자기 마음과 달리 계속 밀어낼 수밖에 없는 상황에 힘들고ㅠㅠㅠㅠㅠㅠ




fDXzpN
그러다 솔이가 왜 과거로 왔는지


왜 자기를 밀어냈는지 알게된 선재가


다 괜찮다고 상관없다고 솔이 붙잡으러 와



XUFYxy
YoDDUr

드디어 솔이와 마음이 통해서 행복하지만


행복한 마음 한 켠에는 솔이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음


솔이가 안 돌아가길 바라서 시간이 천천히 흐르길, 이 시간에 갇히길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던 선재




tjBnHW
BDReBw
그렇게 정말 시간에 갇혀버린 선재




FAxJNR
HfpszW
https://img.theqoo.net/epWBZm
그러자 선재의 곁에서 영영 떨어지기로 마음 먹은 솔이




HroQSP
악착같이 피해다녔지만 운명처럼 마주친 후




hWZefj


YvXInU


YBSjPO
솔이를 알던 선재와 같은 말을 하고 같은 장소에서 만나는가 하면


운명이 뜯어말리는 일은 절대 안 할 거라는 솔이에게


운명 그런 걸 믿냐던 선재의 운명 플러팅과




DqUlae


PNoCdI
zqTHUd

솔이를 위해 샀다던 목걸이를 선재가 걸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이 떠오르고 있는듯, 낯설어야할 장소가 낯설지 않다는 말에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느끼고




FMBNdM

영화감독이라는 꿈보다 선재를 보고싶어하는 자기 마음보다


선재를 살리는 게 우선인 솔이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너무 많이 사랑해서 류선재 씨는 안 된다고


선재를 향한 고백이자 거절로 또다시 끝맺으려 함




dnePbU
EFVgse
그러나 모든 시간을 기억해내고만 선재




YYRpwt

qcaeZP


VhsEyz
솔이 없이 사는 건 새드엔딩이고


어떻게 나에게서 너를 지우냐 하고


솔이 없이 살았던 시간들이 아깝다는 선재이자




dDLvPD
아직도 가끔은 솔이가 사라질까봐 무서운 선재라서




oVQngI
PrbAYX
yoGBVL
앞으로 나와 모든 시간을 함께 해달라는 선재의 프로포즈도


평생 옆에 있겠다던 솔이의 대답도


솔선맞춤 프로포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대 20대 30대 모든 시간을 걸어 모든 기억을 되찾은 솔선이


앞으로 평생, 모든 시간을 함께하게 된다는 거잖아🥹🥹🥹🥹🥹🥹

목록 스크랩 (2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84,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61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50,6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831,6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2 ver.) 58 02.04 173,443
공지 알림/결과 ───── ⋆⋅ 2025 방영 예정 드라마 ⋅⋆ ───── 111 24.02.08 2,627,221
공지 잡담 (핫게나 슼 대상으로) 저런기사 왜끌고오냐 저런글 왜올리냐 댓글 정병천국이다 댓글 썅내난다 12 23.10.14 2,667,53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3,779,38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4 22.03.12 4,912,79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8 21.04.26 4,034,55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4,078,72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71 19.02.22 4,210,39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4,361,6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847 후기(리뷰) 퇴마록 보고옴(ㅅㅍ) 2 02.27 462
4846 후기(리뷰) 옥씨부인전 울드 헌정연서 깔린 부분만 정리해봤는데 ㄹㅇ 갓정연서가 맞다... 14 02.27 287
4845 후기(리뷰) 원작 모르는 원덬의 퇴마록 후기 2 02.26 445
4844 후기(리뷰) 오늘 개봉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관객 반응 9 02.26 508
4843 후기(리뷰) 퇴마록 3 02.26 256
4842 후기(리뷰) 영화 키친 결말에 대한 깊생.... ㅅㅍ 13 02.25 867
4841 후기(리뷰) 옥씨부인전 참 아프면서 따뜻한 데칼이었던 윤휘 5 02.24 249
4840 후기(리뷰) 별물 와 망드는 보통 총체적 문제인데 이건 독보적 내용이 문제네 02.23 388
4839 후기(리뷰) 퇴마록 가족끼리 보고옴!!!! 1 02.23 298
4838 후기(리뷰) 퇴마록 ㅜㅜ 존잼이네 5 02.23 391
4837 후기(리뷰) 옥씨부인전 서인이 구덕이 처음 만난 날 그의 마음은 4 02.23 271
4836 후기(리뷰) 지배종 지금 막 다보고나서 쓰는 럽라가 있는가 디플인데 돈내고 볼만한가에 대해 5 02.22 529
4835 후기(리뷰) 퇴마록 원작팬 보고 쳐울다 나온 후기(ㅅㅍ) 11 02.22 758
4834 후기(리뷰) 한국 판소의 미래는 애니다 -퇴마록 봐야할 덬 리스트.txt 내맘대로 정리함 2 02.21 305
4833 후기(리뷰) 지배종 마지막에 해커말인데 (스포) 1 02.21 249
4832 후기(리뷰) 지배종 배우들 넘 맘에 들어 02.20 229
4831 후기(리뷰) 지배종 이제야 봤는데 너무재밌어 5 02.20 392
4830 후기(리뷰) 옥씨부인전 승휘의 11,12회 감정들 적어봄 11 02.20 539
4829 후기(리뷰) 미키17 시사회 후기 약스포 5 02.20 841
4828 후기(리뷰) 트리거 추자현 조해원 결말에 대한 감상 ( 초 강스포) 3 02.20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