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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대본집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 7월 3주 차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은 드라마 방영 중 팬덤이 커지며 예약판매 시점부터 큰 호응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앞서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 각본집 '기생충 각본집&스토리보드북', '헤어질 결심 각본' 등이 종합 1위에 오른 적 있지만 드라마 대본집으로는 첫 1위다.
대본집 구매 비중으로는 여성 독자가 전체 판매의 94.2%를 차지했다.
교보문고는 "대본집과 더불어 스페셜 에디션 출간 소식으로 드라마에 대한 모든 콘텐츠를 섭렵하는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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