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에서 결혼한 사람으로 나왔는데 아예 대사가 날아갔어요. 피영국(백성현 분)이 '이해해. 결혼했잖아. 좀생이여도 돼. 애 키우려면'이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편집됐어요. 로맨스를 하려고 했는데 작가님은 그 대사가 날아갔어도 의국에 유부남은 한 명 있어야 된다고 해서 제가 그걸 맡았죠.
애도 있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닥터스'에서 결혼한 사람으로 나왔는데 아예 대사가 날아갔어요. 피영국(백성현 분)이 '이해해. 결혼했잖아. 좀생이여도 돼. 애 키우려면'이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편집됐어요. 로맨스를 하려고 했는데 작가님은 그 대사가 날아갔어도 의국에 유부남은 한 명 있어야 된다고 해서 제가 그걸 맡았죠.
애도 있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