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드 오프닝에 처음과 끝
비밀로 둘러쌓인 '거짓'에 눈이 가리워진 은수현과
별이 빛나게 나리우는 가운데 초록잎 우거진 (소원)나무

그날의 비극으로 인해 고통이 시작된 수현선율을 대변하듯 세상은 완벽하다지만 자신은 아니라, 불길 속에 타는 듯 있던 제목과
끝없는 물길이 넘실거리는 장소에 서 있는 수현선율
서로 수미상관으로 지옥불에 있었으니 강같은 평화인듯 영혼이 편히 쉴 그 강가로 두사람을 인도해주는 엔딩을 줄거라고 ㅅㅊㅅ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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