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죽을뻔했다가 깨어나자마자 한리타부터 찾던 도하
그 여인은 내가 죽였다고 거짓말해서 도하 마음 떠본 소리부
그 말에 더는 아버지 아들로 살지않겠다 죽음을 각오하고 나오는 순간 마주친 둘인데 이 모든 얘기를 다 듣고있던 한리타 진짜 혼란스러웠을듯ㅜ
이미 호위무사 죽여가면서까지 내 탈출을 돕고 자기 목숨까지 내준것도 봤지만 이 뒤에 나오는 씬에서도 말했듯이 난 이 자를 죽이겠다하는 사람인데 이 원수는 왜 이렇게까지 자신을 삶의 이유처럼 여기는지 싶어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