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나 시경 아직도 외운다고ㅜ 북풍은 차갑게 휘몰아치고 눈비는 훨훨 휘날리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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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274
사랑하여 나를 좋아하는사람과 손붙잡고 함께 돌아가리
어찌 우물쭈물 망설이는가 이미 다급하고 다급하거늘
붉지않다고 여우가 아니며 검지않다고 까마귀 아니런가
사랑라여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손붙잡고 수레에 오르리
어찌 우물쭈물 망설이는가 이미 다급하고 다급하거늘
붉지않다고 여우가 아니며 검지않다고 까마귀 아니런가
사랑라여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손붙잡고 수레에 오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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