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랑하는 아내 세자 옹주 복중 아이
물론 후에 수빈에게서 자식을 둘 얻었지만
그냥....인간 이산이 바랐던 것들은 다 뺏어간 느낌이야
천명이라면 천명이라지만 조선을 위해서만 살아간 느낌ㅠㅠ
인간 이산에게 남은건 뭘까 싶음
물론 후에 수빈에게서 자식을 둘 얻었지만
그냥....인간 이산이 바랐던 것들은 다 뺏어간 느낌이야
천명이라면 천명이라지만 조선을 위해서만 살아간 느낌ㅠㅠ
인간 이산에게 남은건 뭘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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