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https://blog.kakaocdn.net/dn/dn8wby/btrTg43MWYT/uUH8MDJwOBSz4KSaWc4CF1/img.gif]
낙수는 그분을 모시는 하인이었고
혼례를 앞둔 정인이었다.
아끼고 연모한 대가로
낙수는 그분의 가슴에 칼을 꽂았다.
하인이었고 정인이었고 (대호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관계, 스승이었다.)
그 나레이션하는 술파는 사람이 낙수가 장욱의 스승인걸 모르는것까지 완벽한 ㅠㅠㅠㅠ
낙수는 그분을 모시는 하인이었고
혼례를 앞둔 정인이었다.
아끼고 연모한 대가로
낙수는 그분의 가슴에 칼을 꽂았다.
하인이었고 정인이었고 (대호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관계, 스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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