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나 심리 이런거말고 느낌이 ㅇㅇ
젤 좋았던거는 궁궐에 사람들 많이 댕기는거ㅋ 궁녀들 오글오글 다니고 왕뒤에도 초라하게 한둘 따르는게아니고 우르르 가는거 좋더라
글고 나인인 여주가 진짜 납작 엎드리고 웃전들 나오거나 볼때마다 예 표하는거도 좋았어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거는 말 끊어먹는 사람 없는거
퓨전사극들 보면 대비가 왕이 세손이 말하는데 말끊어먹으면서 끼어드는거 많은데 여기는 일단 말 다 듣고 대답함 이거 진짜 좋아ㅋㅋ
실제 사건들과 에피 재배치도 많은데 영리하게 잘 각색한거같아
여튼 사건들과 갈등 계속 나오는데도 안 번잡하고 되게 몰입감있다
젤 좋았던거는 궁궐에 사람들 많이 댕기는거ㅋ 궁녀들 오글오글 다니고 왕뒤에도 초라하게 한둘 따르는게아니고 우르르 가는거 좋더라
글고 나인인 여주가 진짜 납작 엎드리고 웃전들 나오거나 볼때마다 예 표하는거도 좋았어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거는 말 끊어먹는 사람 없는거
퓨전사극들 보면 대비가 왕이 세손이 말하는데 말끊어먹으면서 끼어드는거 많은데 여기는 일단 말 다 듣고 대답함 이거 진짜 좋아ㅋㅋ
실제 사건들과 에피 재배치도 많은데 영리하게 잘 각색한거같아
여튼 사건들과 갈등 계속 나오는데도 안 번잡하고 되게 몰입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