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빈센조 빈센조가 차영이에게 폭탄버튼 누르게할까 고민한 그 지점이 지독한 마피아이자 지독한 사랑꾼임
637 2
2022.12.21 13:50
637 2

처음엔 차영이의 원수이기도해서 

차영이에게 버튼 넘길까 고민했는데

차영이가 민간인인걸 감안해서 살인의 선은 지켜준 마피아..


아 그래도 인간아 인간아 아무리 그래도 민간인인데

눈앞에서 서프라이즈 내장폭발은 심하지 않냐 


지도 심하다고 생각해서 지가 버튼 누른게

지독한 마피아의 지독한 이벤트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걸 보고서 프로포즈 날린 홍차영도 지독한 또라이에 지독한 사랑꾼이지만서도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되지만 얘네 감정선이 또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1 04.02 38,4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5,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6,7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4,53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4 ver.) 66 02.04 360,015
공지 알림/결과 ────── ⋆⋅ 2025 드라마 라인업 ⋅⋆ ────── 112 24.02.08 2,881,300
공지 잡담 (핫게나 슼 대상으로) 저런기사 왜끌고오냐 저런글 왜올리냐 댓글 정병천국이다 댓글 썅내난다 12 23.10.14 2,870,69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3,987,988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4 22.03.12 5,152,50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8 21.04.26 4,221,73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4,285,17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73 19.02.22 4,447,32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4,592,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65 잡담 빈센조 움짤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3 02.25 281
1464 잡담 빈센조 홍차영 이 움짤 고화질 있는덬? 3 02.24 347
1463 잡담 빈센조 빌런이 검찰청장인데 남주가 무서워서 자기 체포영장에 싸인하려함 ㅋㅋㅋㅋㅋㅋㅋ 01.23 172
1462 잡담 빈센조 남주가 총격전을 저지르는데 여주가 고문에 앞장 서자 남주가 놀람 3 01.23 242
1461 잡담 빈센조 나 가끔 바벨타워 모형 90도 꺾다가 눈발 날리는 씬 미친듯이 봄ㅋㅋㅋㅋ 1 01.23 112
1460 잡담 빈센조 금 찾으러 왔다가 인생이 뒤집힘 1 01.23 218
1459 잡담 빈센조 9화 엔딩 시퀀스가 미쳤음 1 01.23 132
1458 잡담 빈센조 혐관 > 복수동업자 > 사무실메이트 > 썸남썸녀 > 견우와 웅녀 2 01.23 123
1457 잡담 빈센조 검사만 골라죽이던 JB 1 01.03 218
1456 잡담 빈센조 “고대 페르시아의 캄비세스 왕은 부패한 판사에게 가혹한 처벌을 내렸어" 1 24.12.25 146
1455 잡담 빈센조 요즘 기사보면서 썩은 사과 새끼가 증거들고 튄 사건이 생각나더라 24.12.19 73
1454 잡담 빈센조 센조야 4 24.12.16 204
1453 잡담 빈센조 마지막 화에 결국 은연중의 메세지가 투표 잘하자 인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1 24.12.16 118
1452 잡담 빈센조 박재범이 사법부와 공권력이 얼마나 비참하고 더러워진것인지 ㅈㄴ 잘표현해서 진짜 악에 받혀 썻구나 했었지. 1 24.12.16 142
1451 잡담 빈센조 여기 사과가 하나 있습니다. 반은 썩고 반은 먹을 만합니다. 그럼 이 사과는 썩은 사과일까요, 아닐까요 1 24.12.16 158
1450 잡담 빈센조 "악은 견고하며 광활하다." 할 때만 해도 에이 좀 말넘심 했는데 4 24.12.16 322
1449 잡담 빈센조 ㄹㅇ.. 이시국에 빈센조가 간절해 진다.. 2 24.12.16 103
1448 잡담 빈센조 오늘따라 썩은 사과 새끼가 생각나는구나 2 24.12.16 140
1447 잡담 빈센조 “유능하면 부패해도 된다. 이게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예요.” 1 24.12.16 187
1446 잡담 빈센조 눈 오는 날엔 굴다리씬ദ്ദി˶ˊᵕˋ˵) 2 24.11.27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