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현실의 벽에 막혀 양지에서 음지로 넘어가게된 빌런의 프리퀄 같은 주제를 던지고 싶었으면 드라마 초반부터 힌트줘야하는거 아냐?
여태 내내 소년만화전개로 재치로 역경 다 깨부수다가 갑자기 현실×100한다고??? 주제 뒤엎어가며?
박창호가 한 일은 결국 노박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점에서 허탈함
여태 내내 소년만화전개로 재치로 역경 다 깨부수다가 갑자기 현실×100한다고??? 주제 뒤엎어가며?
박창호가 한 일은 결국 노박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점에서 허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