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과는 다르게 화려한 색감이 인상 깊었다.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색감을 화려하게 하려 했는지
▲ 처음에 1회만큼은 모노톤으로 가려고 했다. 편집자, 작가님, 후반팀과 이야기 하면서 모노톤도 한번 보기도 했다. 그런데 아이가 가지고 있는 연기와 처연함으로 현실의 암울함, 우울함이 나왔다. 환상신에서 컬러 전환할 의도가 있었는데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표현됐다 생각했다.
나 근데 진짜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여주 충분히 상황 힘든데 흑백까지 했으면 못봤을듯
▲ 처음에 1회만큼은 모노톤으로 가려고 했다. 편집자, 작가님, 후반팀과 이야기 하면서 모노톤도 한번 보기도 했다. 그런데 아이가 가지고 있는 연기와 처연함으로 현실의 암울함, 우울함이 나왔다. 환상신에서 컬러 전환할 의도가 있었는데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표현됐다 생각했다.
나 근데 진짜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여주 충분히 상황 힘든데 흑백까지 했으면 못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