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냅다 택시 타고 가는 것부터
한밤 중에 도시락 싸겠다고 봉창 두들기는 딸한테
순식간에 상황 파악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부모님이
도시락 다 싸고 딸 떠나보내고 청첩장 1년에 두 번 보내면 실례냐고
김칫국 마시는 대사로 마무리
볼때마다 감탄함
잡담 또오해영 밤에 갑자기 일어나서 도시락 싸는 씬은 진짜 갓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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