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이 강아지와의 사랑스러운 조합으로 ‘힐링 케미’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사극 열풍을 선봉에서 이끌고 있는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 송연화/극본 정해리/제작 위매드, 앤피오엔터테인먼트/영제 The Red Sleeve/이하 ‘옷소매’)이 12월 17일 11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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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옷소매’ 측이 11회 방송을 앞두고, 산과 덕임의 사랑스러운 커플샷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산과 덕임은 보슬비가 내리는 오후, 동궁의 별당에서 새하얗고 조그만 새끼 강아지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 강아지를 품에 안고 귀여워하는 덕임과 그런 덕임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산의 모습이 보는 이의 얼굴에도 미소를 띄운다.
이어 산은 덕임의 무릎 위에서 곤히 잠든 강아지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고, 덕임은 그런 산의 얼굴을 슬며시 바라보며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처럼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알콩달콩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산과 덕임의 모습이 힐링 그 자체. 이에 영-정조 권력 교체의 소용돌이 속 파란이 계속되는 궁궐에서 서로가 서로의 숨구멍이 되어줄 ‘산덕커플’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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