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살수인 가진인데 압도적인 힘, 피지컬, 해맑은 멘탈을 가진 온달이는 눈하나 꿈쩍 안하는 설정 ㅋㅋㅋㅋ
가진이 하나도 안무서워 하고 오히려 궁금해 함ㅋㅋㅋ
내가 본 귀신골은 뽀갈 그 어두운 귀신골인데 2화는 아예 다른 마을 같은 ㅜㅜㅜ 뭔가 현실에 없을 것 같은 원초적 에덴 동산 같은 그런 느낌까지 드는데 거기서 오붓이 사는 달이 모자 보는 평강이 마음이 어떨지 이해가 됨 ㅇㅇ 나라도 거기 얹혀 살고 싶을 듯
온달이 평강이한테 첫눈에 반한 설정이 아닌게 좋았음
평강이는 나를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는 이 겁없지만 가슴속 깊이 남모르는 사정이 있을것 같은 사내가 내심 궁금하고 자기에게 없는 밝음을 보고 스며드는거 같고
온달은 상처입어 날카로워진 작은 동물 보듯 가진이를 대하는데 이 예쁜 처자가 대체 어쩌다 이런 무시무시한 살수가 되었는가, 평생 산골에만 갖혀 살던 달이에게 처음으로 호기심을 일으키는 처음보는 생명체 같았을듯
암튼 평강이도 온달이도 서로 스며드는게 더 자연스럽게 다가올거 같아서 남은 회차 너무너무 기대됨 ㅋㅋㅋㅋ
가진이 하나도 안무서워 하고 오히려 궁금해 함ㅋㅋㅋ
내가 본 귀신골은 뽀갈 그 어두운 귀신골인데 2화는 아예 다른 마을 같은 ㅜㅜㅜ 뭔가 현실에 없을 것 같은 원초적 에덴 동산 같은 그런 느낌까지 드는데 거기서 오붓이 사는 달이 모자 보는 평강이 마음이 어떨지 이해가 됨 ㅇㅇ 나라도 거기 얹혀 살고 싶을 듯
온달이 평강이한테 첫눈에 반한 설정이 아닌게 좋았음
평강이는 나를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는 이 겁없지만 가슴속 깊이 남모르는 사정이 있을것 같은 사내가 내심 궁금하고 자기에게 없는 밝음을 보고 스며드는거 같고
온달은 상처입어 날카로워진 작은 동물 보듯 가진이를 대하는데 이 예쁜 처자가 대체 어쩌다 이런 무시무시한 살수가 되었는가, 평생 산골에만 갖혀 살던 달이에게 처음으로 호기심을 일으키는 처음보는 생명체 같았을듯
암튼 평강이도 온달이도 서로 스며드는게 더 자연스럽게 다가올거 같아서 남은 회차 너무너무 기대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