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나 그거 좋아함 최준우가 엄마 생각하면서 도망 안치기로 하는 장면 https://theqoo.net/dyb/1865331792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365 열여덟 나이에 준우로부터 도망치지 않았던 엄마 생각하면서 도망치지 않으려는 열여덟 아들 그거 제목이랑 확 겹쳐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