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값진 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도솔솔라라솔 우리팀 이 힘든 시기에, 더위 속에, 마스크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 촬영하시는 모든 분들 다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제가 그동안 당연하게 누렸던 많은 것들이 더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느끼는 시기에요.
도도솔솔라라솔은 우리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꿈모들과의 수다, 김치전 그리고 딸같은, 아니 우리 친구같은 딸, 그리고 라라 피아노.
피아노 좀 못치면 어때요?
도도솔솔라라솔 치고, 한 번 웃고, 행복하면 되죠.
이렇게 예쁜 작품 써주신 우리 오지영 작가 선생님, 김민경 우리 감독님, 구성준 감독님,
그리고 작품 내내 제 연기 호위무사였던 우리 스텝분들, 연기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포까지 장거리인데 피곤한 기색 한 번 없이 잘 보살펴주신 우리 더퀸 식구들,
저한테 수고했다고 꽃다발 주셨는데 제가 드려야죠.
예쁘게 잘 말려서 보관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숙제가 많았는데요, 도와주신 우리 선생님들 감사드리고.
엄마, 저 오늘 상받았어요.
어릴 때 피아노 치라면 막 도망 다니고 그랬는데,
이번 작품에서 <소녀의 기도> 짧게 재밌게 칠 수 있었어요.
여러분 새해가 또 왔습니다.
건강, 건강, 건강하시고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한 번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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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참석하신 소감 어떠세요?
영광입니다. 영광이고요, 새해에는 건강, 건강, 건강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도도솔솔라라솔 찍을때는 엄청난 무더위였는데,
마스크까지 끼고 열심히 잘 견뎌주신 우리 스텝분들,
그리고 우리 도도솔솔라라솔 팀들께 수고많이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해가 또 왔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요.
도도솔솔라라솔처럼 밝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많이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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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경언니 덕분에 어제 많이 위로받았어ㅠㅠ 팀도도솔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