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하이에나'에서 보여준 김혜수와의 어른스러운 로맨스에 대해선 “혜수 선배 같은 베테랑과 연기하면 상상과 표현의 폭이 넓어진다. 연기는 호흡이다. 내가 그냥 툭 쳤는데 상대가 진하게 받으면 밀도가 높아지고, 내가 진하게 했는데 상대가 건조하게 받으면 쓸쓸한 애틋함이 느껴진다. 그 호흡에 날 맡긴다”고 소회를 밝혔다.아 미친 하이에나덬 오늘 환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