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크리스토퍼 옹성우 오스트는 말할 것도 없고 Dear My 가사도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슬프고 경음악도 너무너무 착붙이었어.. 난 오스트 여운 긴 드라마로 손에 꼽을 수 있어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