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은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삼국사기에 기록된 고구려 설화를 바탕으로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평강과 온달의 대서사시를 명품 사극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김소현 - 평강/염가진
고구려의 공주로 태어나 살수로 살아온 평강/염가진 역을 맡는다. 무너진 고구려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달려가는 여장부로서 총명함과 냉철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여성 최초의 고구려 태왕을 꿈꾸는 야심가지만 온달을 만나며 겪는 새로운 감정들에 혼란을 겪기도 한다.
지수 - 온달
고구려 순애보의 아이콘 온달로 분한다. 타고난 장군감이지만, 순박한 비폭력주의자인 온달은 평강의 검이 되며 자신의 신념과도 싸우게 되는 처절한 사랑을 펼친다.
이지훈 - 고건
고구려 최고 엘리트 장군 고건을 연기한다. 고건은 권력과 인물, 성격까지 모두 갖춘, 그야말로 세상 아쉬울 것도 없는 남자다. 그런 그가 난생처음으로 평강을 갖고 싶다고 다짐하며 치열한 싸움에 뛰어들게 된다.
최유화 - 해모용
극중 ‘고구려를 가지고 놀겠다!’라고 마음먹은 여자 해모용으로 분한다. 해모용은 빼어난 외모, 주도 면밀한 성격, 특별한 예지력까지 지닌 인물로, 자신만의 커다란 비밀을 품고 있는 여자이다. 그런 해모용이 고건에게 마음을 품으면서 '달이 뜨는 강'의 이야기에 강렬한 임팩트를 더할 예정이다.
김법래 - 평원왕
정치 싸움의 중심에 서 있는 고구려의 태왕 평원왕은 김법래가 연기한다. 극중 평원왕은 원래는 자애롭고 너그러운 성군이었으나 점점 예민하고 의심 많은 성격으로 변해간 인물이다. 이후 고원표의 계략에 놀아나며 허울뿐인 태왕의 자리만 지키고 있다.
왕빛나 - 진비
고구려 평원왕의 계비인 진비 역으로 분한다. 빼어난 미색과 교태로 왕의 마음을 얻은 진비는 자신이 낳은 왕자 건무를 왕위에 올리기 위해 갖은 수를 쓰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해영 - 고원표
극중 계루부 고추가(고구려의 왕족 혹은 귀족에 대한 칭호) 고원표 역을 맡는다. 고원표는 교활하고 치밀한 정치가로, 화려한 언변과 탁월한 쇼맨십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자신의 가문이 고구려 태왕이 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평원왕의 치세에 흠집을 내는데 앞장선다. 이에 고원표의 입에서 시작되는 사건들이 극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강하늘 - 온협
극 초반부 전개에 결정적인 열쇠를 쥔 온달의 아버지 온협으로 출연한다. 온협은 순노부의 족장이자 고구려의 국민 장군으로서 나라와 부족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인물이다.
황영희 - 사씨부인
온달의 유모인 사씨 부인으로 분한다. 사씨 부인은 사람의 목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폭력 평화주의자로, 온달의 신념과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온달을 지키기 위해 그가 평강의 검이 되는 길을 결사반대하는 인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갈 전망이다.
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김소현 - 평강/염가진
고구려의 공주로 태어나 살수로 살아온 평강/염가진 역을 맡는다. 무너진 고구려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달려가는 여장부로서 총명함과 냉철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여성 최초의 고구려 태왕을 꿈꾸는 야심가지만 온달을 만나며 겪는 새로운 감정들에 혼란을 겪기도 한다.
지수 - 온달
고구려 순애보의 아이콘 온달로 분한다. 타고난 장군감이지만, 순박한 비폭력주의자인 온달은 평강의 검이 되며 자신의 신념과도 싸우게 되는 처절한 사랑을 펼친다.
이지훈 - 고건
고구려 최고 엘리트 장군 고건을 연기한다. 고건은 권력과 인물, 성격까지 모두 갖춘, 그야말로 세상 아쉬울 것도 없는 남자다. 그런 그가 난생처음으로 평강을 갖고 싶다고 다짐하며 치열한 싸움에 뛰어들게 된다.
최유화 - 해모용
극중 ‘고구려를 가지고 놀겠다!’라고 마음먹은 여자 해모용으로 분한다. 해모용은 빼어난 외모, 주도 면밀한 성격, 특별한 예지력까지 지닌 인물로, 자신만의 커다란 비밀을 품고 있는 여자이다. 그런 해모용이 고건에게 마음을 품으면서 '달이 뜨는 강'의 이야기에 강렬한 임팩트를 더할 예정이다.
김법래 - 평원왕
정치 싸움의 중심에 서 있는 고구려의 태왕 평원왕은 김법래가 연기한다. 극중 평원왕은 원래는 자애롭고 너그러운 성군이었으나 점점 예민하고 의심 많은 성격으로 변해간 인물이다. 이후 고원표의 계략에 놀아나며 허울뿐인 태왕의 자리만 지키고 있다.
왕빛나 - 진비
고구려 평원왕의 계비인 진비 역으로 분한다. 빼어난 미색과 교태로 왕의 마음을 얻은 진비는 자신이 낳은 왕자 건무를 왕위에 올리기 위해 갖은 수를 쓰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해영 - 고원표
극중 계루부 고추가(고구려의 왕족 혹은 귀족에 대한 칭호) 고원표 역을 맡는다. 고원표는 교활하고 치밀한 정치가로, 화려한 언변과 탁월한 쇼맨십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자신의 가문이 고구려 태왕이 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평원왕의 치세에 흠집을 내는데 앞장선다. 이에 고원표의 입에서 시작되는 사건들이 극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강하늘 - 온협
극 초반부 전개에 결정적인 열쇠를 쥔 온달의 아버지 온협으로 출연한다. 온협은 순노부의 족장이자 고구려의 국민 장군으로서 나라와 부족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인물이다.
황영희 - 사씨부인
온달의 유모인 사씨 부인으로 분한다. 사씨 부인은 사람의 목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폭력 평화주의자로, 온달의 신념과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온달을 지키기 위해 그가 평강의 검이 되는 길을 결사반대하는 인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