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프 생애 처음 언니한테 사랑을 느껴서 혼자 존나 머리 꽁꽁 싸매고 가족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고 내가 원래 좋아했던 남자도 만나봐도 안 잊혀져서 너무 괴로웠는데 https://theqoo.net/dyb/1631624760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135 알고보니 그 언니가 남자래 그럼 조나 허탈하고 좆같은거지ㅠ 내가 고민했던 시간은 뭔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