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표는 은희 좋아한다고 하더니 일주일 내내 잠수타면서 마지막날엔 여친이랑 자놓고 돌아와서 계속 은희한테 질척이는 거 이해 X
은희가 불편하다니까 뭐 다 불편하냐고 성질내고 회식에선 왜 꼽주는거...? 사람이 어케 살든 지 마음이고 지 인생인데 욕망이 없다는둥 훈계질은 왜...?
그리고 찬혁이는 은희가 서영이한테 그런 소리 들었는데 그럼 거기서 은희가 뭘 어쨌어야 하길래 명상원에서 울면서 그날 후회했다고 사과한 날 한 말까지 가져와서 너 아웃이라고 그러는 거야...?
은희가 그러고 바로 지랄한것도 아니고 나중에 얘기하자 했는데 솔직히 난 내가 찐으로 믿는 친구여도 저 상황이면 친구가 말했구나 생각할 거 같은데... 아니 둘밖에 모르는 일인데 타인이 알고 내가 얘기한 게 아니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냥 서영이가 내 폰을 봤댄다 하고 오해 풀어주면 되지 지가 말한 거 아닌데 내가 말했다 생각한다고 서운해서 사람 상처주면서 연을 끊겠다니 진짜 이해가 안 된다
은희가 불편하다니까 뭐 다 불편하냐고 성질내고 회식에선 왜 꼽주는거...? 사람이 어케 살든 지 마음이고 지 인생인데 욕망이 없다는둥 훈계질은 왜...?
그리고 찬혁이는 은희가 서영이한테 그런 소리 들었는데 그럼 거기서 은희가 뭘 어쨌어야 하길래 명상원에서 울면서 그날 후회했다고 사과한 날 한 말까지 가져와서 너 아웃이라고 그러는 거야...?
은희가 그러고 바로 지랄한것도 아니고 나중에 얘기하자 했는데 솔직히 난 내가 찐으로 믿는 친구여도 저 상황이면 친구가 말했구나 생각할 거 같은데... 아니 둘밖에 모르는 일인데 타인이 알고 내가 얘기한 게 아니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냥 서영이가 내 폰을 봤댄다 하고 오해 풀어주면 되지 지가 말한 거 아닌데 내가 말했다 생각한다고 서운해서 사람 상처주면서 연을 끊겠다니 진짜 이해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