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을이가 벚꽃나무 아래서 준영이 섬망증 왔을 때 연기해주고준영이 기억 돌아오고 니잘못아니라고 하는 거랑.....준영이 영광씬..함틋은 솔직히 전체적으로 잘 썼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중간중간 장면 너무 잘 쓴 게 많아서 생각만 해도 맘이 아림...그땐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쳐돌아서 봤음...케미때문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