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상처받고 친구들한테 상처받고 다른 어른들한테 상처받고 엄청나게 무력한데 자기들끼리 위로하고 믿어주고 고민하고 부딪치고 결국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방향으로 이어지는거 물론 한결쌤이라는 좋은 어른도 있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