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열여덟의 순간> 저희들 판단으로 잘 마쳤다고 봅니다. 여기에 의미를 붙이자면 옹성우라는 배우를 잘 메이킹을 했다. 좀 싹수 있는 배우로 하나 만들어냈다. https://theqoo.net/dyb/1382527141 무명의 더쿠 | 04-27 | 조회 수 903 싹수 있는 배우라는거 좋다ㅋㅋㅋ준우 진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