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에 일조하지 못한거...
본방 달리면서 내가 이 흐름의 일원이 된듯한 즐거움도 있겠지만
작감, 배우들, 스탭들 노력에 0.00001이라도 보태는
그런 느낌을 못 가져본게 참 아쉽다
너무 숫자에 매몰된ㅋㅋ발상일진 몰라도
이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다고 소리쳐 알려주고 싶은데
본방 달리면서 내가 이 흐름의 일원이 된듯한 즐거움도 있겠지만
작감, 배우들, 스탭들 노력에 0.00001이라도 보태는
그런 느낌을 못 가져본게 참 아쉽다
너무 숫자에 매몰된ㅋㅋ발상일진 몰라도
이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다고 소리쳐 알려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