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회차에서 너무 보여주질 않아서 조금 아쉬웠었는데
송여사 이제 국수집 내놓는다니까 뭔가 나올거 같은 느낌이야!!
하늘이가 선생님이 되겠다는 거의 시작이니까..
송여사와 이런관계가 되기까지의 서사 좀 잘 풀어줬으면..ㅠㅠㅠ
하늘이 입장에서는 자기땜에 돌아가신거니까
죄책감에 더 찾아왔을거고
송여사 입장에서는 남편죽인 아이 라고 나쁘게 생각하다가도
애가 무슨죈가 싶었을 것도 같고..
암튼 저 상황속에서 하늘이 모질게 밀어냈을거도 같은데
결국 핸드폰에 하늘이 번호 저장된 이름처럼
우리 딸래미 되가는 과정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