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도 후반에서야 좀 돌아다니다 보니까 그래도 신경이나 써줬지
진짜 죄다 무시하고 파출소도 인원수 쫍던데 과장인지 반장은 어디로 맨날 나가 있고
같이 움직이는 날도 간혹 있었는데 소정화 혼자서 갈 수 밖에 없는 것들이 계속 생기는 거 같아서
그래도 이런거 차곡차곡 남겨주던데
막내도 후반에서야 좀 돌아다니다 보니까 그래도 신경이나 써줬지
진짜 죄다 무시하고 파출소도 인원수 쫍던데 과장인지 반장은 어디로 맨날 나가 있고
같이 움직이는 날도 간혹 있었는데 소정화 혼자서 갈 수 밖에 없는 것들이 계속 생기는 거 같아서
그래도 이런거 차곡차곡 남겨주던데